KBS교향악단의 제791회 정기연주회가 시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의 협연으로 6월 열립니다.
연주회 내용과 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KBS 교향악단 제791회 정기연주회, 바이올린 기돈 크레머, 지휘 요엘 레비
공연정보
기간 2023.06.24(토) / 시간 20:00
장소 롯데콘서트홀
공연시간 약 120분(인터미션 20분 포함)
가격 R석 12만원 / S석 10만원 / A석 7만원 / B석 3만원 / C석 1만원
입장연령 만 7세이상
주최 (재)KBS교향악단
주관 (재) KBS교향악단
문의 02-6099-7400, 1544-1555(티켓관련)
공연예매
시야방해 R 8.4만원 / 시야방해 S 7만원 / 시야방해 A 4.9만원
* 각종 할인혜택은 예매처 홈페이지 참조
공연소개, 프로그램
공연소개
KBS 교향악단, 지휘 요엘 레비
바이올린, 기돈 크레머
프로그램
바그너, 탄호이저 서곡
슈만.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WoO23
스트라빈스키, 불새(전곡)
Guus Krol,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
연주자 소개
기돈 크레머 (Gidon Kremer)
1947년 라트비아 출생의 독일 바이올리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인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4세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했으며 1965년 모스크바 음악원에 들어가 바이올린의 거장인 다비드 오이스트라흐에게 배웠다.
1967년 엘리자베스 여왕 국제 음악 콩쿠르 제3위
1969년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제2위
1969년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제1위
1970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제1위 등 화려한 수상경력이 있다.
카라얀 지휘의 베를린 필, 번스타인 지휘의 이스라엘 필, 로린 마젤이 지휘하는 베를린 필 등과 협연하며 명성을 쌓았고, 실내악 활동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1997년 실내악단 '크레메라타 발티카'를 창단했다.
마르타 아르헤리치, 미하일 플레트네프, 미샤 마이스키, 유리 바쉬메트, 요요마 등 세계적인 명성의 음악가들과 실내악 활동도 활발하다.
1983년 제작된 슈만과 클라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Spring Symphony'(우리나라에선 애수의 트로이메라이로 소개)에서 파가니니의 역할로 출연하기도 했고, 1994년 제작된 음악영화 '바이올린 플레이어'에서 주인공이 연주했던 바흐의 샤콘느는 기돈 크레머의 연주이다.
엄청난 재능과 날카롭고 현란한 기교로 살바토레 아카르도와 함께 바이올린 거장의 명맥을 잇고 있다.
요엘 레비 (Yoel Levi)
1950년 루마니아 출신의 지휘자.
1975년 브장송 국제 청년 지휘자 콩쿠르 1위 수상했고 클리브랜드 오케스트라 부지휘자를 거쳐 애틀란타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장기간 이끌며 명성을 쌓았다. 2014년~2019년 KBS 교향악단 음악감독을 역임했다.
주목받는 또 다른 바이올린 공연
'공연,전시 구경거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잘츠부르크, 레이 첸 내한공연 2023 (19) | 2023.02.07 |
---|---|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2023 공연일정, 캐스팅 (47) | 2023.02.06 |
2023년 주요전시회 일정, 예술의전당 전시일정 (26) | 2023.02.05 |
바이올리니스트 리사 바티아슈빌리 내한공연+서울시향 2023 (12) | 2023.02.04 |
피아니스트 율리아나 아브제예바 내한공연, 2023 예술의전당 (20) | 2023.02.04 |
댓글